바른세상병원, 한국창업학회 ‘창업경영기업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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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은 ‘한국창업학회 창업경영기업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업경영기업가 대상은 창업 후 뛰어나고 창의적인 노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과를 보임으로써 최우수창업경영사례를 발굴해 분야별 해당 기관과 기업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바른세상병원과 서동원 병원장은 ‘2021년 제 1회 한국창업학회 선정 대한민국창업경영기업가대상(의료서비스 사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업경영기업가 대상에는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병원장을 포함해 유니베라 이병훈 회장, 다트미디어 박천성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바른세상병원은 2004년 경기 분당구 야탑에서 전문의 1명, 직원 7명으로 시작해 17년 만에 전문의 27명, 직원 390여 명, 연간 내원 환자수 19만 명에 달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이자 대표 척추·관절 병원으로 성장했다.

한국창업학회 측은 바른세상병원과 서동원 병원장을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과 확고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의 제공과 역량 있는 병원의 발전에 기여하면서 지역 주민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정형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 병원장은 “앞으로도 의료서비스의 핵심 역량을 꾸준히 강화 하는 등 바른 진료를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바른세상병원의 변화와 혁신이 동반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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