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가정용 의료기기 '알칼리 이온수기' 14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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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설사, 위산 과다, 소화불량 등 위장증상 개선 도움 인증

최근 장기화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건강 관리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식습관 개선의 일환으로 ‘좋은 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이에 알칼리 이온수기 기업 바이온텍은 오는 14일 오전 7시 15분 CJ오쇼핑을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인 알칼리 이온수기 ‘BTM-207D’(사진)를 생방송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 설사, 위산 과다, 소화불량, 위장 내 이상 발효 증상 등 4대 위장증상의 개선에 도움되는 가정용 의료기기로 인증받았다. 직수 방식으로, 저수조가 없어 2차 오염 걱정을 덜었다. 물을 전기로 분해해 pH 8.5~10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BTM-207D’는 앞면의 조작부를 터치해 이온수를 알칼리수 4단계, 산성 2단계, 정수 1단계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360도 회전할 수 있는 플렉시블 파우셋을 적용해 여러 각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BTM-207D’의 렌탈 판매를 진행한다. 렌탈료는 월 3만2800원이지만 CJ롯데제휴카드 사용 시 월 1만9800원으로 낮추는 혜택을 마련했다. 또 3명을 추첨해 에르메스 디너 세트를, 상담 전화만 남겨도 스타벅스 쿠폰을, 계약 체결 시 파스텔 냄비 4종 세트를 증정한다. 여기에 CJ오쇼핑의 혜택으로 가입비 20만원(렌탈료 약 6개월분), 설치비 3만원이 면제된다. 이전 설치비 1회 무료, 6개월마다 필터 무상 교체의 혜택도 제공된다.

바이온텍 조규대 대표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하면서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배달음식 섭취가 늘고 있는데 이 같은 식단을 지속하면 다양한 식품첨가물과 자극적인 식재료로 체내 활성산소를 생성하고 몸을 산성화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알칼리 이온수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몸을 알칼리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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