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도 안 남은 수능, 홍삼 하나로 면역력·체력·기억력 관리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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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생활을 위한 체력·면역력 관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지난달 25일 ‘D-100’을 맞았다. 수능 당일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능 준비 레이스에 돌입했다는 의미다. 고3·수험생을 둔 부모라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어떻게 자녀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로 인한 생활패턴 변화와 순탄치 않은 학업·학사 일정, 들쑥날쑥한 날씨 등으로 부담이 더욱 가중된 한해가 이어지고 있다.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건 체력과 면역력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다. 몸에 탈이 없어야 정신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잔병치레하거나 피로가 해소되지 않고 몸이 처지면 학습력도 그만큼 떨어질 수밖에 없다. 수험생에게 적당한 운동이 필수로 꼽히는 이유다.  

운동은 주 3~5일 정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산소 운동이 추천된다. 하루에 30분 이상, 1시간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자칫 무리하면 피로가 쌓여 역효과가 될 수 있다. 공부하다가 혹은 식사 후 머리를 식히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좋다. 스트레칭은 매일 시간 날 때 해주면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된다. 근력 운동의 경우 잘못된 자세나 버거운 운동량으로 시작하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거나 성장판이 손상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스트레스 등 멘탈 관리도 필요하다. 바쁜 수험 생활에 지쳤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가족, 친구 혹은 전문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가족 간 충분한 대화와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또 공부에 장시간 몰두한 후에는 뇌가 휴식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한다.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지속하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과도 직결되는 요소다.  

전문가도 홍삼 권하는 이유…다양한 기능성


먹는 것도 중요하다. 수험생을 둔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지가 고민거리다. 사실 자녀의 영양섭취는 고스란히 부모의 몫이다. 신체 건강에서 먹는 것이 반이라고 했다. 고른 식단으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본이다.  

전문가들은 수험생의 학습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홍삼을 추천한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작용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도움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원료다. 수험생 건강 및 및 컨디션 관리에 필요한 기능이 모두 포함돼 있다. 수험생에겐 ‘올인원 패키지’인 셈이다.  

특히 수험생에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억력 개선’이다. 다양한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영국 노섬브리아대 케네디 교수팀이 건강한 성인에게 매일 홍삼 농축액 캡슐(200㎎)을 8주간 투여하면서 1일, 29일, 57일째 되는 날 아침에 섭취 전과 섭취 3시간 후의 기억력을 테스트한 결과, 같은 기간 동일한 모양의 위약을 먹은 그룹보다 기억력과 업무수행능력이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그룹을 서로 바꿔 진행해도 결과는 같았다.  

홍삼의 기억력 개선 효과는 치매 환자에게서도 확인됐다. 서울대 의대 신경과 김만호 교수팀이 61명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 매일 홍삼 9g과 4.5g을 섭취한 실험군과 홍삼을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으로 나눠 치매 증상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매일 홍삼 9g을 섭취한 군은 인지기능이 의미 있게 개선됐다. 김 교수가 진행한 97명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 대상 추적 관찰 연구에서도 홍삼을 섭취한 군은 인지·정신기능이 많이 개선됐다.  

홍삼의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에 흡수되는 것을 도와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치매 환자에서는 뇌 신경세포 손상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기억력을 개선한 것이다.  

식약처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선택해야

홍삼은 섭취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것이다. 단,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유의해야 한다. 일반 ‘건강식품’을 고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라 생산과 판매가 철저히 관리되는 것으로 건강식품과 엄연히 구분된다. 이를 위해선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인증 마크는 식약처가 면역력, 기억력, 피로 개선 등 홍삼의 기능성을 공식 인정한 제품만 붙일 수 있다.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하면 좋다. 그래야 꾸준한 섭취로 이어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수능 100일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맞춤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정관장의 ‘아이패스 에이치(H) 100일 세트’(사진)는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 12.3㎎을 하루분(1포)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50㎖ 용량의 파우치 100포로 구성됐다. 파우치 형태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아이패스 에이치(H) 100일 세트’에는 주원료인 홍삼 외에도 식물혼합농축액과 귀리추출농축액이 부원료로 들어 있어 청소년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아이패스 에이치(H) 100일 세트’는 일반 아이패스 에이치 제품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정관장몰(www.kgcshop.co.kr) 및 정관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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