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건선 인식 개선 위한 ‘고백(Go-Back)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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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위한 공식 웹사이트 오픈

한국노바티스가 14일 건선 인식 개선을 위한 ‘고백(Go-Back)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식 웹사이트(http://www.geonseon.com)를 오픈했다. [사진 한국노바티스]

한국노바티스가 14일 건선 인식 개선을 위한 ‘고백(Go-Back)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식 웹사이트(www.geonseon.com)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건선, 당당하게 고백해서 건강하게 고백(Go-Back)하자”는 슬로건을 내세운 ‘고백(Go-Back)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캠패인은 건선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오해 개선 등 질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는 건선에 대한 이해와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시각화해 환우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환우들이 직접 참여하고 본인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참여형 맞춤 콘텐츠도 삽입했다. 특히, 건선을 다른 피부질환과 오인하거나 방치하는 환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내 상태 알기 자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증상을 알아보고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다.

이밖에도 ‘세계 건선의 날’을 앞두고는 ‘고백(Go-Back) 캠페인’ 오프닝 메인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고백(Go-Back) 캠페인’을 통해 오랜 기간 건선과의 싸움으로 지친 많은 환우들이 용기를 얻고 꾸준하고 포괄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 말했다.
박정렬 기자 park.jungry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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