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니티, 갱년기 여성 위한 '미즈텐 퀸즈케어' 출시

[정심교 기자] 입력 2021.04.05 11.15

주원료 ‘MS-10’이 질 건조, 안면홍조, 가슴 두근거림 개선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파미니티는 최근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미즈텐 퀸즈케어’(사진)을 국내 출시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즈텐 퀸즈케어’는 식약처가 인정한 10가지 복합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갱년기 증상, 뼈 건강, 활력, 면역 기능을 개선하고 관리를 돕는 등 갱년기 여성의 건강 전반에 대한 토탈 케어 제품으로 기획됐다. 이 제품의 주원료인 ‘MS-10 엉겅퀴 등 복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추출물을 섭취한 여성에게서 수면 저하, 질 건조, 요실금 등이 개선되고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이 연구결과로 확인됐다. 갱년기 여성 특유의 체형 변화와 비만, 통증, 불면, 스트레스, 안면홍조, 가슴 두근거림 등도 개선됐다. ‘MS-10 엉겅퀴 등 복합추출물’은 보건복지부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연물을 통한 여성 건강 개선’을 목표로, 국내외 수많은 천연물의 효능을 검증해 가장 안전하고 효능이 탁월한 천연물을 선정해 연구·개발된 성과물이다.  

파미니티의 ‘미즈텐 퀸즈케어’는 하루 한 포(2정) 섭취로 갱년기 여성의 건강을 돕는다. 파미니티 관계자는 "‘미즈텐’이란 제품명은 여성을 의미하는 ‘미즈’ 와 완벽함을 나타내는 숫자인 ‘텐(10)’에서 착안한 것으로, 완벽한 여자를 추구하겠다는 뜻"이라며 "‘미즈텐 퀸즈케어’로 건강한 갱년기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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