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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급증하는 심장마비 전조 증상, 바로 이것
겨울 급증하는 심장마비
전조 증상, 바로 이것
가슴 쥐어짜는 통증이나 둔탁한 통증, 즉시 응급실 가야 날씨가 영하권으로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급성심근경색이다. 지난해 유럽심장학회지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이 낮은 11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에 급성심근경색증 발병이 증가한다. 올해 미국내과학회지(JAMA)에 발표된 자료에서도 급성심근경색증의 발병은 저온·저기압·강풍 , 낮은 일조량과 관계가 있다. 모두 겨울철 특성에 해당한다.평소 심장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은 겨울 급성심근경색증의 주요 증상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증상은 흉통과 호흡곤란이다. 흉통은 주로 운동이나 감정적 스트레스를 받는 것과 관계가 있다. 오르막길이나 계단을 오를 때 또는 갑작스러운 심한 육체적 활동을 시작할 때 유발된다.통증은 가슴 중앙에서 시작되고 찌르는 날카로운 통증보다는 조이는 둔탁한 통증이 특징이다. 환자들은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다, 가슴에 고춧가루를 뿌린 것 같다’ 등의 표현을 한다. 턱이나 등·팔로 통증이 퍼지기도 한다.흉통·호흡곤란이 휴식을 취하면서 호전되면 안정형 협심증이지만 휴식 중에도 통증이 생기거나 30분 이상 통증이 지속하고 강도가 세진다면 급성심근경색증으로 발병할 수 있는 상태다.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식은땀을 흘리거나 안색이 창백해지면 심기능 저하에 따른 순환 부전 상태이므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겨울철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안전하게 운동하는 방법으로 가능하다면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을 권한다. 여건이 안 되면 이른 새벽시간은 피하고 일조량이 많아지는 따뜻한 낮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외출할 땐 내복을 입고 체온의 80%는 머리를 통해 나가므로 귀마개·모자·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빨리 걷기, 가벼운 조깅, 수영 등 실외 운동은 1시간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도움말: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박하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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